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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랑이와 캐나다 이민 결정했어요~~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한국에서 2년제졸업후, 피부과에 근무해서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처자입니다 ㅋㅋ

 

나중에 2세를 생각하고, 제 인생을 생각해보니, 캐나다이민도 괜찮을 것같아서

남자친구와 컬리지캐나다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남친은 용접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저도 피부과에서 근무한지 5년정도 되어서

쉐리던 에스테틱학과로 지원해 입학허가서를 받고 그걸로 컬리지를 입학하고,

비자서류에 들어갔습니다.

 

가서 제가 그동안 배웠던 부분이 중복이 될거같지만,

영어를 잘하지 못하기때문에.. 그게 좀 걱정이지만, 유학준비를 위해서

피부과와 토플을 1년이상 병행했기에 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1년정도 공부를 했는데도 발음이 영 좋지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ㅠㅠ

 

남자친구의 경우, 영어 완전 못해서 ㅋㅋㅋㅋ 지금 필리핀에서 회화공부하러 먼저 출국한

상태입니다 ㅋㅋ

 

삼십대가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고, 다행히 비자가 무사히 승인되어 이렇게 출국까지

할수 있게 되었네요.. 처음에 우리커플을 보고 이런저런 말씀을 현실적으로 해주신

과장님 감사드리구요..

 

부모님께서는 그냥 한국에 살지... 굳이 캐나다까지 가야겠냐면서..

친구들도.. 많이 아쉬워하고, 병원원장님부터 식구들까지... 사실 말렸는데요..

현실도피가 아닌, 제 인생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캐나다로 출국합니다.

화이팅!! 미진!! 성현!! 화이팅!! ^^

 

그동안 도와주신 컬리지 담당자님들 감사합니다.

 

가서 영어공부도 부지런히 하고, 둘이서 잘해서 나중에 컬리지 후기까지 꼭 보내드릴께요

좋은하루되세욘~ .. 그리고 출국진행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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