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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많은 분들이 캐나다에서 컬리지 졸업후 취업 및 영주권을 받아 정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바뀌는 캐나다의 취업비자 자격조건과 영주권 신청자격은 캐나다 내에서 컬리지나 대학을 졸업하신 분들에게 더욱더 유리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즉, 캐나다 정부에서 캐나다 내에서 대학을 다니고, 졸업까지 한 분들을 고급인력으로 구분하여, 학생들이 졸업후,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기 보다는 가능하면 캐나다에 정착 시켜 캐나다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기회를 가능한 많이 주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5년 1월1일부터 시행된 Express Entry 내의 CEC이민을 준비할때 컬리지에 진학해서 졸업을 해야 현실적으로 이민이 가능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예전에는 캐나다 내 대학을 졸업하면, 졸업 후 6개월내에 캐나다 내에서 job을 잡지 못하면 반드시 캐나다를 떠나도록 했던 법이, 이제는 대학을 졸업하면 공부한 기간만큼 (2년제 디플로마 이상경우에는 최대3년까지, 맥시멈3년 이상을 넘을 수 없음) 취업비자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취업비자가 영주권은 아니지만, open- work permit 이라고 해서, 이 비자를 가지고 있는 기간만큼은 어느 직장에 취업을 해도 상관이 없으며, 풀 타임, 파트타임 상관없이 취업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 비자를 가지고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캐나다 내에서 비자기간 동안 체류 하는 것에 대한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둘째는, 졸업과 동시에 Express Entry 의 pool에 본인의 profile을 올려놓고 영주권 초정장을 기다리며, 계속 경력을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경력이 높아지면 일을 하는 도중 LMIA를 발급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경력도 1년, 2년, 3년,,, 계속해서 경력점수는 올라가게 됩니다. 이때, 당연히 o,a,b의 직업군내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최대 3년이라는 워킹퍼밋 기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영주권 신청까지의 기회는 약3년이 주어지게 됩니다.

셋째는, 영어실력의 향상여부입니다. 현지에서 취업을 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바로 "영어" 입니다. 어떤 분들은 단순 기술만으로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캐나다로 출국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으나,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심지어 한국에서 토익, 토플, 아이엘츠 등의 일정레벨 이상의 공인점수가 있는 경우에도 실질적인 스피킹 실력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컬리지 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해결되는 부분입니다. 캐네디언 들과 모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경우에 기술도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한 취직할 때 모든 면접 역시 이력서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유창한 영어실력이 없어 면접에서 탈락을 하시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캐나다는 면접을 우리나라처럼 간단하게 보지 않고 사람의 인성, 취향, 개성 등을 고려해 매우 장시간 면접을 보는 것이 특징이므로 영어실력은 필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어떤 직장이든 1년이상만 풀타임으로 일하면 영주권을 지원할 수 있다면, 졸업후, 직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과 선택에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학과를 정하는데 최우선이 되는 것은 먼저 본인의 적성입니다. 아무리 좋은 과라도, 본인의 적성이 안맞는다면 미국에 비해서도 월등히 공부량이 많은 캐나다 내의 대학에 적응이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캐나다의 대학들은, 졸업이 입학보다 매우 힘듭니다. 학사규정이 매우 엄격한 편이며 많은 분량을 공부하기 때문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공부를 택하는 것은 공부하는 동안 어려운 순간들을 이겨나갈 수 있는 최고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성에 맞는 공부라 할지라도 기왕이면 과 선택에 신중을 기울이고, 또한 재학중에 work experience를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졸업후 아무리 좋은 학점을 가지고 있더라도 취업이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먼저, 캐나다에서 취업시, 회사에서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일할 수 있는 비자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open work-permit으로 해결이 되므로 일단 크게 문제 될것 은 없습니다
 
두번째는, work experience가 있는지 여부입니다.
캐나다는 철저히 신용과 실용인맥주의 사회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학교, 좋은 학과, 높은 학점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work experience가 없다면 어느 회사에서도 고용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work experience라는 것은 그 사람이 실무적인 일에 경험이 있다는 것이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뽑는 것이 캐나다 사회입니다.
따라서 work experience 를 가지기 위해서는 컬리지 재학 중에 co-op (실습)을 통해 충분히 work experience 쌓아놓아야만 취업에 유리하겠습니다.

비즈니스 분야
국제학생이 비즈니스 계열에서 취업까지 성공하려면 한국에서 전공/경력이 있는 것은 물론 좋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co-op (실습) 이 있는 쪽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졸업기간이 조금 더 길어 지거나 실습기간에는 무급이거나, 최저시급을 받을 수도 있지만 졸업 후 취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 비즈니스 학과 정보
 
헬스관련 분야
간호, 의료행정, 물리치료, 유아교육, 마사지 테라피, 약학보조 등의 학과들은 현지에서 취업이 굉장히 잘 되는 분야입니다. 물론, 입학이 다른 학과들에 비교해 까다로운 경우들도 있지만, 졸업을 하게 되면 연봉도 매우 높은 편에 속하고, 전문기술직이라 고용이 안정적인 편에 속합니다.
* 헬스관련 학과 정보
 
유아교육 학과
많은 여성분들이 이민을 위해 선택하고 있는 학과입니다. 캐나다는 거의 90%이상의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것이 일상적입니다. 따라서 데이케어 센터에 대한 일손의 수요가 굉장히 많은 편 입니다. 캐나다 전국 어디에서나 필요로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입학과 졸업이 매우 쉬운 편이라, 나이를 불문하고 많이 선호하는 학과입니다.
* 유아교육 학과 정보
 
자동차정비, 항공정비 분야
우리나라 젊은 20대부터 나이가 많으신 50대까지 모든 분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손꼽힙니다. 정비소의 근무환경이 우리나라처럼 열악하다거나 직업에 대한 차별이 거의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나이가 많이 드셔서도 파트타임으로 일을 할만큼 기술력을 인정받는 직업군 입니다.
* 자동차정비 학과 정보 * 항공정비 학과 정보
 
요리학과
요리학과는 꾸준히 인기 있는 학과이며, 캐나다 어디서든 취업이 굉장히 잘 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4년에는 cec 직업군 리스트에서 빠져 있어서 많은 분들이 포기를 했던 직업군 이나 EE로 변경된 뒤, 직업군의 제한이 없어진 지금은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분야입니다.
* 요리관련 학과 정보
 
● 더 자세한 캐나다 이민관련 정보는 웹사이트 www.cic.gc.ca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