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전문유학원 컬리지캐나다
 
 
HOME > 대학경험담 > 대학정보/비자수속경험담
 
제목 비자팀이 따로 있어 든든하네요~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안녕하세요 박*현입니다.

원래 이런 후기쓰는게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비자팀장님과 통화한것만 아마 십만원넘게

통화료가 나오지 않았을까.. 컬리지 직원분들에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에는 어짜피 수속료 다내고 진행하는거니깐..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비자를 준비하면서 "..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ㅋㅋ 준비해야하는거 까먹고

제출해라는거 까먹는 까마귀고기를 그대로 먹어서 그런가보네요..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해서 더 그런것같습니다.

회사다니랴.. 영어공부하랴.. 영어학원다니랴.. 이번년은 참 바쁜한해중에 한해였고,

회사다니면서 생각했던, 캐나다대학진학을 위해서 휴일까지 반납하면서 준비했네요..

 

그렇게 보낸시간.. 이제 마지막으로 비자승인만 떨어지면 되는데..

(다니기 싫은 회사도 바로 그만둘수있구요.. ㅋㅋㅋ)

비자승인 저는 남들보다 오래걸렸습니다. 명절도 껴있었고... 이래저래

나름 마음고색을 시작했는데.. 나오겟지..나오겠지.. 이런생각으로 8주를 보냈고

2달이 되기전에.. 비자승인레터가 메일로 왔습니다. ㅠㅠ

 

아 감솨~! 캐나다 대사관에서 승인레터를 보내준것도 괜히 고맙고,

그동안 커플처럼 저와 통화를 진행해준 팀장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여자라서 회사다니기전에 캐나다어학연수를 다녀온게 조금 걸렸고

1년반정도 회사나 학원다니지않고, 공무원시험준비한 제 공백이 조금... 리젝되지않을까했는데..

다행히.. 비자승인처리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저도 컬리지캐나다 비자팀을 추천합니다~

첨부파일1  
첨부파일2  
다음글 조건부입학으로 컬리지 입학했어요..!
이전글 캐나다 유학 이제 실감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