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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백이 길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30대 중반의 미혼 여자로써, 사실 제일 걱정이 된 부분이 있었다면 바로

캐나다 학생비자를 받는 과정이 었을 것입니다.

 

 

비자가 무리없이 나올까.....  이러다 안 나오면 어쩌지.... 다시 신청하면 촉박하지 않을까?....

물론, 컬리지캐나다 의 전문성을 전적으로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면 결국에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자신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는 것이 사실이었기에, 잠깐 잠깐 스쳐지나가는 근심을 완전히 떨쳐 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서류 준비과정에서, 비자 부서 팀장님의 꼼꼼한 조언과 도움이 없었더라면 아마  불가능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주시면서, 그리고 갖가지 사례의 경우를 통해 항상 끊임없이, 냉철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을 더 깊이 신뢰할 수 있었고,

오늘 이렇게 웃으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컬리지캐나다 의 모든 직원분들과 특히 비자부서 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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