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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엔 부모님 권유였지만 후회 안해요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한뒤, 부모님의 권유로 캐나다컬리지진학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영어와 프랑스어에 관심이 많아, 어학쪽으로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영어의 경우, 토플학원을 다녔는데 토플공부도 정말 1점이 아쉬울정도 대학진학점수 80점이상

될려고 열심히 했습니다~

프랑스어는 생각보다 학원이 많이 없어, 강남쪽에서 다녔는데.. 영어는 이제 자신감이 생겼지만

불어의 경우는 생각보다 자신감이 없고, 그러다가 부모님께서 캐나다 몬트리올을 말씀해주셔서

그쪽으로 진학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 컬리지캐나다를 찾아와서 몬트리올쪽으로 진학상담을 하다가 비자상담을 바로 진행했는데

제 계획대로 내년에 진학할려면, 지금부터 준비도 빠듯하다는 말을 듣고는 바로 결제하고 비자부터

진행했습니다. 올 겨울이 가기전에 비자가 나올까...

비자는 생각하지말고, 토플과 불어공부에 전념하자는 생각을 했지만, 비자서류준비와 이것저것

재정보증을 한다고,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신체검사받고 난뒤 비자 저는 이주만에 나왔습니다. ㅠㅠ

비자준비하는시간보다 비자가 나온시간이 더 빨랐네요.. 생각보다 비자가 너무 빨리나와서

부모님하고 당황해서, 이게 진짜 나온게 맞은건지.. 계속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봤네요.. ^ ^

사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졸업하고, 다른 친구들처럼 일반적으로 학교를 졸업한 케이스가 아니었기때문에

그런부분이 조금 걸렸고, 저도 자격지심이 조금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걱정말라는 비자팀과 실장님의 말씀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ㅠㅠ

캐나다가서도 열심히 하기위해 열공하겠습니다!!! 저의 비자후기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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