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전문유학원 컬리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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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많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38살의 나이로 캐나다유학을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상담을 받고난뒤, 혼자서 생각했던 부분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부분중 전혀 다른 부분이있었기때문에

컬리지캐나다에서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랬다싶이.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모르는 부분이 있기에

이런부분은 유학원을 통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딴 캐나다로 가서.. 분명 가기전부터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가서 다 알아보고, 틀린부분 몸으로 부딪쳐서 알아가는게 제 방식이었고, 약간 포인트만 집어서 바로 추진하는게

제스탈이었기에.. 컬리캐나다에서 시간낭비없이 바로바로 모든것을 진행했기에 다른 분들보다 빨리빨리

진행이 되었던것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싱글이었기에 비자나오는데 상당한 에러가 있지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비자전략팀과 상담할때 승인확율이 적긴하지만, 없지않는게 아니니 시작하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컬리지캐나다오기전에 세번이나 비자안나온다고 돌아가라고 했던 유학원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완전 대반전 비자 3주만에 나왔습니다 - -

정말 최대한 서류와 각종 증명서를 다 구했습니다.

떨어져도 두번세번지원할거였지만, 이왕이면 한번만에 붙는게 좋은게 당연한거니까요..

그 생각으로 한번만에 무조건!! 한다는 식으로 비자준비했습니다.

무조건 난 비자나와서 내 계획대로 3개월안에 출발한다 였습니다.

직장도 그만둔다고 해야했기때문에

이제야 자신있게 사표를 쓰고 나오네요 (한국의 직장생활은 정말.. )

과도한 야근과 진상상사들과 우울한 회식자리 ㅋㅋ 욕하자면 끝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오기와 바람들이 모여 비자승인이라는 최고의 결과물을 이끌어내지 않았나 싶네요

(물론 컬리지캐나다에서 유학플랜과 비자플랜을  완벽히 짜주셨습니다)  

38살의 노처녀에 주저리주저리 비자승인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비자준비하시는 분들 힘내시공, 정말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한번만에 승인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비자가 더 까탈스러워진다는데..

빨리 준비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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