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전문유학원 컬리지캐나다
 
 
HOME > 대학경험담 > 대학정보/비자수속경험담
 
제목 유학 막상 막막했지만.. 컬리지캐나다 덕분에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비자후기 써드린다고 했는데.. ^^

제가 바쁘다는 핑게로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이제 30살이 된 박*호입니다.

결혼한지 이제 일년되서, 부부같이 유학가는거라서.. 주변에서 사실 많이 말리고 했습니다.

또한 비자진행으로 스트레스받아하는 친구들과 지인들을 주변에서 보았기때문에..

걱정도 많이 된게 사실이죠.

 

서류상으로도 부부로 되어 있고,

갑자기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학길에 부부갈려고 하니,

준비할 서류는 왜이렇게 많은지..

 

와이프역시, 일을 하고 있기때문에..

서류를 떼러가는일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귀찮기도 하고, 한번에 다 떼면 좋으련만,, 그 날짜 맞춰서 준비한다고..

또가고 또가고.. 아님.. 실수로 영문을 떼야하는데.. 영문을 안떼고 준비했다든지..

 

꼼꼼한 성격이 아니고,

이것때문에 부부다툼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ㅋㅋ

와이프는 처음부터 가기 싫다고 했거든요 하지만.. 사진찍는걸 워낙좋아해 지금까지 유학한번도 가본적없는지만..

여행은 많이 다녀본터라.. 유학에 대한 환상이 어느정도 있었나봅니다.

 

그리고 캐나다의 경우는 부부가 가면 어느정도 다른나라보다는 더 좋을것같다고 생각했기에

쉽게 포기할순 없었습니다.

 

주변지인들도 비자리젝되고, 너도 힘들겟다라고 해서 그런지..

비자가 4주되도 안나오자. 컬리지캐나다에 독촉아닌 독촉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초조했으니까요.....

 

마음편히 갖자고 했는데..

막상 제가 되어보니,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ㅎㅎ

 

그러다가.. 비자메일을 본순간 ... 정말 심장이 떨렸습니다.

리젝될지, 승인레터인지... 몰랐기 때문이죠..

 

첫번째 문장읽는데.. 비자승인되었다는 ... 글이 적혀있더군요 ㅎㅎㅎㅎㅎ

그제서야 웃었습니다 ^^

 

비자승인되니, 진짜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ㅎㅎ

회사 입사 4차까지 진행되서 입사했는데.. 그것보다 더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ㅎㅎ

 

그동안 고생하신 비자전략팀과 실장님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온것같구요..

그것때문에 작은 후기라도 써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어서 승인소감을 씁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건강하시고, 저희 부부 출국전까지 잘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첨부파일1  
첨부파일2  
다음글 친구가 추천해서 컬리지캐나다에 왔습니다 ㅎㅎ
이전글 캐나다 이민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