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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자때문에 심리적 압박이 너무 심했습니다..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캐나다에 가기로 결심하고 난 뒤 맨처음 사무실을 찾았을 때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직장인인 관계로 토욜일밖에 상담 시간이 없었던 저는 다소 미안함을 느끼며

팀장님과 비자상담을 했었죠.

 

컬리지 캐나다가 처음 상담한 곳은 아니었고 같은날 다른 곳에서 먼저 상담을 받고

두번째로 들른 곳이었어요.

 

 전화 상담에서는 이미 여러군데서 거절당한 상태였지요.

저는 39세 싱글인데다 더군다나 여자고 이미 예전에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온 케이스라

비자발급 조건은 긍정적일수가 없었는데 저보다 나쁜 케이스도 많다며 격려해주시더라구요

 

저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단 1%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상담해주는 곳을 선택할 생각이었거든요.

저에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당연히 컬리지 캐나다를 선택하게 됐죠.

 

하지만 비자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은 결코 만만치가 않더군요.

관공서에서 떼 와야하는 서류는 하루 날 정해서 갔다오면 되는 것이었지만

 

각종 증명서들과 계약서를 영문으로 만들어 내는 것부터가 일이더군요.

서울 본사 비자팀에서는 저의 비자발급율을 높이기 위해  제게 요구하는 서류들이 너무 많았어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짬짬이 서류들을 준비하기는 쉽지가 않았고 

서서히 지쳐가는 제 모습에 짜증이 나기도 했지요.

 

마지막 서류를 보내던 날은 정말 하늘로 날아갈것 같았어요.

 

저는 비자가 당연히 한번은 리젝될 것을 예상하여 조금 일찍 비자 신청 접수를 했어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은 심리적 불안감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어서 빨리 비자발급후기를 쓸 수 있었으면...하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접수 4주차가 되니 더욱 불안해졌고 결국은 제가 먼저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택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 YOU MUST SHOW THIS LETTER .......WHEN YOU FIRST ARRIVE IN CANADA"

울컥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젤 먼저 팀장님께 전화를 드렸고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셨습니다.

 

최악의 조건이었던 저에게 캐나다 학생비자 승인은 꿈과도 같은 일이었어요.

그 꿈과도 같은 일을 컬리지 캐나다 비자팀에서 해 주셨습니다.

물론 평소 자신만만한 비자팀 포스에서 뭔지모를 안정감을 느끼기는 했지만 진짜 한번에 될지는 몰랐거든요.

제 인생의 마지막 터닝포인트를 가능하게끔 해 주신 비자팀 모든분들과 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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