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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번 비자를 거절당하고 유학원에 문의해서 비자 승인 받은 후기
작성자 컬리지캐나다 (admin)

저는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캐나다에 4년제 대학교에 기술관련 과를 진학할 계획을 잡았습니다.

 

대학교는 이미 졸업했고 나이도 적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이미 토플 점수도 대학갈만한 점수를 확보하고

 

있었고 전체적인 프로세스도 알고있던터라 혼자 수속을 하려했지만 캐나다 학생비자 거절사례가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남에 위치한 유명 유학원에 대학교 입학수속과 비자 수속대행을 맡겼습니다.

 

대학수속은 영어 점수 덕분에 금새 나왔고 비자를 준비하면서 개인 히스토리와 경력관련 증빙자료를 만드는게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전 유학원에서는 잔고증명과 그간 일했던 관련자료만 어느정도 정리를 해서 보내도 된다고 이야길 했고 유학계획서도 A4절반정도면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유학원도 상당히 유명한 유학원이었고 규모가 상당히 컸고 진행하는 일들이 꽤나 많은 그런곳이었기에 저는 캐나다 비자에 대한 경험이 전무해서 그대로 따랐고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정확히 4주후에 리젝메일을 우편으로 받았고 사유는 돌아올것 같지 않다 였습니다. ( 리젝 이유 추정이 가장 애

매하다는 리젝 레터에 가장 마지막 사유 ' 다시 돌아올거라는걸 증명하지 못했다' 입니다.)

그 유학원에서 상담을 해보고 혹시나 해서 컬리지캐나다에서도 상담을 해본결과 2번까지 도전해볼만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원래 유학원에서 진행을 하느냐 컬리지 캐나다나 다른 유학원으로 옮기느냐를 고민하다가

리젝후 2차 비자신청에 대한 경험이 많아보였던 컬리지 캐나다에서 수속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서 차이점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제가 두 유학원을 비교해서 이전 유학원을 저평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어떤 차이가 있었고 어떻게

느꼈나를 알려드리기 위해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개인 히스토리 증빙에 대한 접근방법이 달랐습니다. 객관적으로 증빙할수 있는 자료도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자료도 어느정도 약간의 도움이 될꺼라고 판단이 되면 혹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이전 유학원에서 전혀 필요하지 않다 객관적인 자료가 아니면 의미없다고 제가 모두 보내드렸음에도 활용하지 않은것과 대조적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이전 유학원에서는 본인이 제출한 본인의 자료도 방침상 확인시켜줄수도 없고 직원이 바꿔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않아 어떤 서류가 어떻게 쓰였고 대사관에 들어갔는지 파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거의 모든 자료들을 활용해서 경력을 증빙하고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가이드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유학계획서를 작성함에 있어서 훨씬 구체적이고 개인맞춤형으로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컨설팅을 해

주셨습니다. 개인히스토리 증빙자료와 연관성을 높이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작성하도록 가이드를 해주셨습니다. 이거는 유학원에서 개개인의 스토리와 사정과 상황을 잘 파악하고 그동안에 많은 경험이 있어야 효과적으로 조언과 가이드를 해줄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전 유학원에서는 아무래도 규모가 크고 한분이 진행하는 사람이 많았는지 매번 통화할때마다 여러번 상황을 설명드렸어야 했었고 다른 직원분들과 업무연계가 잘되지 않아서 시간이 지체되고 일진행이 느렸지만 컬리지 캐나다는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사소한것 그리고 개개인의 사정과 조건을 비교적 잘파악하시고 실장님 부재중에도 업무연계가 상당히 매끄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전략적이라는 점입니다. 개개인에 맡게 컨설팅을 하더라도 비자의 듀레이션과 지역설정 등등은 비자발급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유학원에서의 일률적인 4년 학생비자 (심지어 2차신청도 똑같이 하자고 제안하셨었죠) 를 고집했엇지만 컬리지 캐나다에서는 모든 자료들이 준비되자 그에 맡게 세밀한 기간, 지역 그리고 유학계획서에 대한 설정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결국 컬리지 캐나다의 도움으로 개인히스토리와 증명 첨부자료도 이전과는 다르게 더 다양하게 첨부했고 잔고증명이외에도 이전에는 몰랐던 여러가지 방법으로 재정증명을 했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유학계획서와 개인히스토리작성 등등을 할수 있었고 이전 1차때와는 많은 차이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4주후에 예상밖으로 대사관에서 전화가 왔고 첨부한 자료 전부를 토대로 한국어 전화인터뷰를 했습니다. 거의 20분이 넘는 긴 인터뷰였지만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숙지하고 있었고 오히려 말로 설명하니까 효과적으로 설명할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말미에 몇일 안으로 컨펌메일을 보내줄꺼라고 했고 비자가 나왔습니다.

(전화 인터뷰가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본인도 처음 비자를 진행하려할때 객관적인 정보와 자료가 없는 상황에서 유학원을 선택할때 진행하는 일들의 실뢰성등을 파악하려면 규모나 홈페이지 진행하는 일들의 객관성등등을 우선적으로 보게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규모도 크고 일을 진행많이 하다보니 막연히 경험이나 자료가 많겠다고 생각해서 유학원을 선택했지만 지금 비자를 받고나서 생각을 해보니 비자수속은 일의 특성상 그것으로 평가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꼼꼼하게 개개인의 특성과 사정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서 컬리지 캐나다가 규모면에서도 다른곳들보다 작을수도 있고 진행하는 일들이 더 적어서 신뢰도나 신뢰성에 의심이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지만 본인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느정도 진정성을 파악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을 해보고 이야기를 해보시면 차이점을 느끼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벚어난 이야기가 될수 있지만 상담과 여러이야기를 하다보면 다른곳보다 좀 덜 사무적이기도 합니다.)

 

비자수속은 모든 개개인이 사정과 상황이 다르고 대사관에서도 어떤 명확한 조건을 부합시키기보다는 최소한의 조건을 충족시키고 나머지는 개개인의 사정과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단순한 규모나 숫자의 문제보다는 그 유학원이 케이스스터디가 얼마나 많이 되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을 진행하고 그 사람이 리젝이 되었다더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자세히 파악하고 문제가 뭐였는지 알아야지만 다음번에는 좋은결과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컬리지캐나다가 제가 1차에 리젝되었던 비자를 2차에 발급을 받는데 있어서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리젝후 재신청에 대한 다양한 케이스스터디를 통한 경험이 다른곳과는 다른 스페셜티라고 느껴집니다. 비자를 발급받는데 있어서 히스토리나 전략을 짜는건 어떤 사기나 거짓말을 만들어내는게 아니고 개인이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과 사정을 그동안의 경험으로 극대화 시킬부분은 시키고 필요없는 부분은 구지 들어내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전략을 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기나 거짓말을 치는거였다면 케이스스터디도 필요없고 더 쉬웠을지도 모르겠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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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지캐나다 캐나다학생비자 전략팀 서울 02-3487-1413 / 종로 02-2088-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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